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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부산일보 전국 택시 노조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06-18 12:44:40 조회 530  

 

전국 택시 노조 “20일 파업” “요금 현실화” 등 요구 부산 1천500여명 상경 예정

택시 업계가 뿔났다. 전국 택시 업계 노사는 오는 20일 파업을 예고했다.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등 4개 단체는 오는 20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택시 생존권 사수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전국적으로 운행 중인 택시 25만 대 중 20만여 대가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택시 2만 5천여 대가 운행 중인 부산에서도 기사 1천500여 명이 버스 34대에 나눠타고 상경할 예정이다. 이들은 △LPG 가격 인하 △택시 대중교통 포함 △택시 연료 다변화 △택시 요금 현실화 △감차 보상 대책 마련 등 5가지를 주장하고 있다. 부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관계자는 "법인택시 운전기사 1천여 명과 개인택시 운전자 450여 명이 상경 투쟁을 할 예정이다"면서 "그동안 물가가 엄청 올랐는데 택시요금은 인상되지 않아 택시 기사들이 생계에 어려움을 겪어왔고 더이상 견딜 수 없어 파업에 참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부산 택시 기사들의 파업 참가로 김해공항, 부산역, 국제여객터미널 등에서 택시를 이용하려는 시민, 외국인들의 일부 불편이 예상된다"고 전했다.전국택시노동조합 부산본부 관계자도 ""2009년에는 LPG 가격이 800~900원대였는데 지금은 1천200원대에 육박하고 있다. 또 택시 수가 많다보니 휴차가 많아 감차가 꼭 필요한 실정이다"고 밝혔다. 조영미 기자 mia3@

택시 업계가 뿔났다. 전국 택시 업계 노사는 오는 20일 파업을 예고했다.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등 4개 단체는 오는 20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택시 생존권 사수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전국적으로 운행 중인 택시 25만 대 중 20만여 대가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택시 2만 5천여 대가 운행 중인 부산에서도 기사 1천500여 명이 버스 34대에 나눠타고 상경할 예정이다. 이들은 △LPG 가격 인하 △택시 대중교통 포함 △택시 연료 다변화 △택시 요금 현실화 △감차 보상 대책 마련 등 5가지를 주장하고 있다. 부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관계자는 "법인택시 운전기사 1천여 명과 개인택시 운전자 450여 명이 상경 투쟁을 할 예정이다"면서 "그동안 물가가 엄청 올랐는데 택시요금은 인상되지 않아 택시 기사들이 생계에 어려움을 겪어왔고 더이상 견딜 수 없어 파업에 참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부산 택시 기사들의 파업 참가로 김해공항, 부산역, 국제여객터미널 등에서 택시를 이용하려는 시민, 외국인들의 일부 불편이 예상된다"고 전했다.전국택시노동조합 부산본부 관계자도 ""2009년에는 LPG 가격이 800~900원대였는데 지금은 1천200원대에 육박하고 있다. 또 택시 수가 많다보니 휴차가 많아 감차가 꼭 필요한 실정이다"고 밝혔다. 조영미 기자 mi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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