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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서울개인택시조합,동구 LPG충전소 임대 운영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9-08 12:38:11 조회 1364  
                          서울개인택시조합, 동구LPG충전소 임대 운영
                      9일 개소식…E1 6개, SK가스 3개, GS칼텍스, 2개 분포






 SK가스의 동구LPG충전소를 보증금 3억원, 월 3,950만원(6개월간 3,500만원) 임대한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연수)이 상호를 복지 구리충전소로 바꾸고 이달 1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8기의 충전기를 갖추고 월 400~500톤을 판매해 온 SK가스의 동구LPG충전소(대표 윤석준)는

세차기를 비롯한 부대시설에 대한 보수 공사를 통해 서울개인택시조합이 9일 개소식을 갖는다.

서울개인택시조합의 관계자는 “구리와 남양주 지역에 약 2,000여명이 거주하고있어 이들

조합원들에게 저렴한 LPG가격으로 각종 편의시설을 제공하겠다는계획으로 복지 구리충전소
 
임대 운영에 나서게 됐다”고 전했다.

9일 개소식을 갖는 구리복지충전소는 2개월 정도 무료세차 혜택은 물론 엔진오일교환 서비스

등을 제공하게 된다.

월 300리터 미만 30원, 300~600리터 40원, 600~1,000리터 55원, 1,000리터이상 60원 등의 지원금을
 
비롯해 나머지 조건은 다른 복지충전소와 동일한 것으로알려졌다.  

서울개인택시조합이 동구LPG충전소를 임대 운영에 나섬에 따라 조합이 운영하는복지충전소는
 
총 11개로 늘어나게 됐다.

E1(회장 구자용)은 서울개인택시 복지충전소 가운데 신정충전소를 비롯해 노원, 공릉, 북부,

개화 등 5곳과 2년전 거래를 중단했던 강남복지충전소에 대한재계약을 통해 현재 LPG공급사

가운데 가장 많은 6곳에 LPG를 공급 중이다.

SK가스(대표 최창원, 김정근)는 장안과 용두충전소에 이어 이달 9일 개소식을갖는 동구LPG

충전소(구리복지)까지 모두 3곳과 거래 관계를 맺게 됐다. 
 
GS칼텍스(부회장 허진수)는 상일 복지충전소와 지난 5월 오픈한 마곡복지 충전소2곳에 LPG를
 
공급 중이다.

서울개인택시조합은 조합원에 대한 복지 차원에서 임대 충전소 운영을 확대하고있지만 종전

개인 LPG충전사업자보다 E1, SK가스, GS칼텍스 등 LPG공급사와임대 또는 전대를 통해 직접

거래를 하는 방향으로 선회하고 있다.

한편 서울개인택시조합은 이달 중으로 대의원 총회를 소집해 내년 1월에LPG충전소 임대사업
 
등을 중심으로 한 복지법인 설립을 추진하는 방안을검토 중이다.



투데이 에너지 조대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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