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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서울시의회 김광수의원 서울개인택시조합서 감사패 받아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7-25 11:10:14 조회 346  
김광수 서울시의원(오른쪽 두번째)이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연수 이사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광수 의원(국민의당, 노원5)은 20일 서울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연수 이사장으로부터 택시기사의 화장실 사용 정상화를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 날 감사패 전달은 서울개인택시운송조합 노원구지회에서 전병돌 지회장을 비롯한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연수

이사장이 직접 전달했다.

김광수 의원은 지난 268회 정례회를 통해서 박원순 시장에게 “택시기사의 슬픈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시정질문을 했

다. 김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서 주유소와 가스충전소에 설치된 공중화장실 이용실태 문제점에 관해 하나하나 파헤

쳤다.

김 의원은 택시기사들이 근무 중에 화장실 이용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나 기름을 판매하는 주유소에서 기름을 팔아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택시기사 들에게 화장실 사용을 허용하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어 박원순 시장에게 이를 지적하고 시

정을 요구했다.

감사패를 전달한 이연수 이사장은 “택시기사의 애로사항을 전달받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노력한 김광수 시의원의 높은 뜻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서울개인택시 오만여 조합원의 마음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의원은 감사패를 받고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택시기사의 이런 애로사항을 모르고 있었던 사실에 대해 너무 죄송하

다”고 하며, “앞으로 더 많은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했다. 특히 택시기사의 복리증진에 관심을 표명했다.

아울러 이번 시정질문을 통해서 문제가 된 화장실 개방문제는 8월 임시회를 통해서 조례를 제정하여 해결하겠다는 강

한 의지를 나타냈다.

이 자리에 함께 참여한 전병돌 노원구지회장은 김 의원에게 감사를 전하고 “노원구에 특히 개인택시조합원이 많으니

앞으로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일해 달라”고 주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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