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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인천지역 택시노·사 4개단체, 4·13총선 맞아 '새누리당 지역구 후보자 정책간담회' 개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4-05 11:27:54 조회 344  
 
 

인천지역의 택시 노·사 4개단체인 전국택시노조인천본부(의장 나승필), 전국민주택시노조인천본부(본부장 이중기), 인천택시조합(이사장 홍문표), 인천개인택

시조합(이사장 김승일)은 금번 4·13 총선을 맞아 새누리당 인천시당 관계자 및 각 지역구 후보자를 초청, 4개단체 공동주관으로 ‘인천지역 택시업계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정책간담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현재 버스, 철도 등 다른 교통수단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열악한 지원 및 제도 미비, 늘어나는 각종 규제, 택시 유사영업행위의 성행 등 내·

외부 환경의 악화로 고사 직전에 내몰려 있는 택시업계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금번 4·13총선의 인천지역 새누리당 후보자인 조전혁 시당위원장을 비롯하여 황우여 후보, 홍일표 후보, 이학재 후보, 배준영 후보, 정승연 후

보, 강창규 후보, 문대성 후보와 택시업계 노․사 4개단체장 및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위기에 내몰린 택시업계의 애로사항 청취 및 정책방향을 심도있게 논

의했으며, 택시 노·사 4개단체가 공동으로 작성한 ‘정책건의서’를 참석한 후보자 전원이 채택해 공약사항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4개단체를 대표해 홍문표 인천택시조합 이사장은 “앞으로도 우리 택시업계는 여객운송업의 한 축을 담당하며 맡은바 본분을 충실히 수행하며, 안전하고

친절한 여객수송을 위해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조전혁 새누리당 시당위원장을 비롯 새누리당 후보자 일동은 “택시업계의 정책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관련 입법 활동 및 예산, 정책수립 등을 위한 의

정활동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확약했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택시업계가 노·사·정 한마음으로 현재의 위기 상황을 극복해 나가며, 안전하고 친절한 ‘시민의 발’로서의 본분을 다함을 물론 더 나아가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교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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