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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성명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06-21 17:37:27 조회 439  


택시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


비상대책추진본부

성 명 서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배 부 일 시

2012. 6. 20. (수)

◇ 담당자 : 이성운 실장, 임승운 국장, 기우석 국장, 김명현 차장

◇ 연락처 : 전화 (02) 555 - 1635 / 팩스 (02) 568 - 7195

◇ 주 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94-10 전국택시연합회관

 

 

□ 우리 택시산업은 25만대 차량이 면허되어 공로여객 수송의 47%를 담당하며 30만 종사원이 편리하고 안전한 여객수송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 그러나, 택시차량 공급과다, 이용수요 감소, LPG고유가 및 유사업종 양산 등으로 사상 유례없는 경영난과 운전자 생계곤란을 심화되어 100만 택시가족은 벼랑 끝에 내몰렸다.

□ 이에 따라, 택시노사는 그동안 정부와 국회에 택시산업 어려움 타개를 위한 법적 및 제도적 개혁을 요구하였음에도 철저히 외면 당해 왔다.

□ 결국, 전국 30만 택시산업 종사자들과 100만 가족은 오늘 길거리에 나와 국민 여러분께 정부의 무능과 정치권 차원의 지원을 요구하는 사상 최대「택시생존권 사수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 한편, 금일 서울광장 상경집회와 동시에 전국 25만대 택시가 운행을 중단하는 등 100년 택시 역사상 초유가 사태가 전개되며 이는 택시산업이 한계점에 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 끝으로, 100만 택시가족이 더 이상 고통을 받지 않도록 정부와 국 회 차원의 아래 업계 요구사항을 적극 수용하기 바라며 만약 절박 한 외침을 또 다시 외면 할 경우 오는 10월에 대규모 집회와 12월 에 총 파업을 전개하는 등 대책활동을 총력 전개할 방침이다.

 

하나.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인정하기로 한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사항 을 즉각 이행하라!

하나. LPG 공급사들의 과도한 이익추구를 강력히 규탄하며 최고 가격제를 즉각 이행하라!

하나. 정부와 지자체가 선심성 증차에 따라 공급과잉으로 택시산업 경 쟁력 약화의 원인을 책임지고 감차예산 평성을 촉구한다!

하나. 우리는 택시연료 다양화 도입 및 택시요금 현실화 등 안정적 경영환경 조성을 촉구한다!

 

 

택시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

비상대책추진본부

 

 

첨부파일 :620대깜모帥甕개迅(성명서619)[2]_1340267847.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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